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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44
MOZART: CLARINET CONCERTO / FLUTE & HARP CONCERTO [동화출판사]
라이스터가 남긴 모차르트의 2대 명반
오승영 2008-08-22 ★★★★★
아마데우스 콰르텟과 함께 한 클라리넷 5중주와 더불어 칼 라이스터가 남긴 모차르트의 명연 중의 하나이다. 자비네 마이어와 함께 20세기 클라리넷을 양분한 라이스터의 전성기시절의 절교와 서정미가 깊게 새겨져 있다.
더우기 커플링된 곡이 죌러&자발레타 커플의 협주곡이라는 사실에서 컬렉터들에게는 오래전부터 'Must Have' 아이템 중의 하나이다.
43
VIVALDI: LE QUATTRO STAGIONI (THE FOUR SEASONS)
최고의 사계
오승영 2008-08-21 ★★★★★
수많은 <사계>연주 중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는 앨범.
스턴의 '봄'에는 꽃과 나비가 어우르고, 펄만의 '겨울'에는 북풍한설이 사정없이 몰아친다. 4명의 유태인 바이올리니스트와 1명의 유태인 지휘자, 그리고 유태인 교향악단으로 구성된 이 독특한 컨셉에 대해서는 찬반양론이 있었지만, 그 퍼포먼스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의가 없었던 것 같다.
42
HEARTBEAT CITY
Cars 음반들 중에서 생각없이 들을 수....
정용준 2008-08-09 ★★★★★
Cars 음반들 중에서 생각없이 들을 수 있으면서도 제일 신나는 음반인 것 같습니다. 가끔 술 한 잔하고 집에와서 이 음반을 Play하면 귀가 매우 행복해집니다. 물론 다른 좋은 음반들도 많지만 이 음반은 굳이 이해하려고 할 필요가 없이 들으면 자동으로 리듬에 끌려갑니다. 그리고 몸이 흔들립니다.
41
HEARTBEAT CITY
300 포인트 적립해 드렸습니다^^
2008-08-11
고객님의 진솔한 리뷰에 300 포인트를 적립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40
CUT
트와이라잇 존의 스타
오승영 2008-08-08 ★★★★
TV시리즈 '트와이라잇 존'(국내제목 '환상특급'?)으로 뒤늦게 스타덤에 오른 네덜란드의 헤비록커 골든 이어링의 대표작. 원래는 70년대부터 활동하던 중견밴드이지만, 80년대에 들어와 싱글과 동명타이틀인 TV시리즈의 빅히트와 함께 스타덤에 올랐다.
전율의 베이스리프 인트로를 앞세워 빌보드 탑텐 진입에 성공했던 대곡 'Twilight Zone'은 80년대 초반의 명곡인데, 국내에서 앨범구하기도 힘들고 곡의 길이로 인해 방송에서 듣기도 힘든 귀중한 작품이다.
39
KICK
호주가 배출한 최대흥행작
오승영 2008-08-08 ★★★★
마이클 허친슨이라는 당대최고 섹시스타의 카리스마가 돋보였던 인액시스의 대표작.
호주출신으로는 가장 스타일리쉬한 음악을 선도했던 그들은 본 앨범에서 80년대까지 클럽가에서 끊임없이 울려퍼지던 빌보드 넘버원 싱글 'Need You Tonight'을 포함해서 장장 4곡의 탑텐 히트곡(Devin Inside, New Sensation, Never Tear Us Apart)을 배출하며 영국아티스트들에 앞서 호주판 뉴웨이브를 미국시장에 뿌려놓았다.
38
SEVEN AND THE RAGGED TIGER
아직도 반듯반듯한 젊은날의 영웅들
오승영 2008-08-08 ★★★★
제 2차 영국침공의 선봉장이었던 듀란 듀란의 대표작.
빌보드 넘버원에 빛나는 'Reflex'를 비롯, 'Union Of the Snake', 'New Moon On Monday' 등 뉴웨이브, 신스팝의 명곡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앨범. 꽃미남 밴드로서 10대 소녀팬들에게, 뉴 로맨틱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로 팝팬들에게 동시에 환영받았던 80년대 수퍼스타들의 모습을 그대로 확인시켜 주는 멋쟁이
37
BEAST FROM THE EAST [LIVE/2LP]
LA메탈 최고의 라이브 앨범
오승영 2008-08-08 ★★★★
80년대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손꼽히는 불세출의 기타리스트 죠지 린치를 축으로 하는 공격성과 서정미를 겸비한 LA메탈의 거두 '도켄'의 대부분의 히트곡들을 담은 그들 유일의 더블 라이브앨범.
실황의 열기와 곡의 드라마틱한 흐름 등의 측면에서 LA메탈 최고의 라이브앨범으로 손꼽힌다. 특히 국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명 발라드 'Alone Again'은 스튜디오 버전이 근접할 수 없는 절묘한 연출이 매력적이다.
36
HOTEL CALIFORNIA
70년대 서부의 목소리
오승영 2008-08-08 ★★★★★
이글스가 컨추리록의 틀을 벗어난 최초의 앨범이자 최전성기의 사운드를 담고있는 미국록의 전설.
베스트앨범을 제외한 그들의 정규앨범 최고 판매 기록을 갖고 있는 본 앨범에는 너무나 많은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우선, 그래미에서 그해의 앨범으로 선정됨은 물론, 앨범과 두 곡의 싱글(Hotel California, New Kids In Town)을 모두 정상에 올려놓았다. 하지만, 조 월쉬가 남긴 불후의 프레이징, 드러머를 싱어로 편성한 독특한 포맷 등으로 록역사에 커다란 획을 그어놓은 앨범타이틀 곡인 'Hotel California'를 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히 명반의 가치가 충분할 것이다.
그룹의 전 멤버가 각자의 보컬곡을 남기고 있는 그들은 해산 25년만에 재결성앨범을, 2007년에는 대작 <Long Road Out Of Eden>을 발표하며 여전히 건재하다.
35
HOLY DIVER
하드록의 마지막 흔적
오승영 2008-08-08 ★★★★
80년대 중반을 대표하는 수퍼밴드 '디오'의 섬광처럼 빛난 데뷔앨범.
레인보우 블랙사바스를 거친 보컬 로니 제임스 디오, 드럼의 마왕 카마인 어피스의 동생 비니 어피스, 천재기타리스트 비비안 캠블 등이 조합시킨 심플하고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는 하드록의 마지막을 장식한 호쾌한 곡들로 가득하다.
특히 타이틀곡 'Holy Diver'에서의 일필휘지 같은 프레이징과 드러밍, 그리고 디오의 보컬은 마치 세마리 용의 각축전을 보는 듯 했다. 이 앨범과 뒤를 이었던 <Stand In Line>을 거치면서 팝메탈의 시대가 도래하며 하드록은 급격히 자취를 감추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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