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사실확인
HOME > COMMENT & REVIEW

상품분류
검색어
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104
EVERYBODY KNOWS THIS IS NOWHERE
안녕하세요^^
2012-02-20
정성어린 총 8개의 후기에 2,400 포인트를 적립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103
AFTER THE GOLD RUSH
닐영의 음악여정들
손필국 2012-02-19
이 앨범은 그의 솔로 앨범중 대표적인 앨범이죠. 한곡에 치중하기보다 전체적으로 다 좋은 zuma와 비슷하네요. 크로버스틸내쉬앤영의 활동 초기의 솔로활동은 포크록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죠. 닐영이 없다면 아메리칸 포크록이 많이 허전해지내요. 고맙습니다. 닐영~~~~
102
BECK, BOGERT & APPICE
위대한 뮤지션들의 만남으로 유명
손필국 2012-02-19
세션으로 세계최강 교수같은 팀보고트와 괴물같은 캄마인 어피스와 영국의 칼날같은 연주자 제프벡의 만남이라. 그러나 2장을 앨범을 내고 끝나네요. 이 앨범도 좋지만 일본에서만 발매한 라이브 2장짜리 추천합니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 라이브의 모든 힌트를 얻을수 있죠. 바니라 퍼지, cactus, 제프의 솔로 시절은 정말 대단 했죠. kgb도 추천합니다.
101
WHITE LIGHT / WHITE HEAT
사이키델릭의 명반으로 이지적인 앨범
손필국 2012-02-19
일집 니코와 엔디 워홀로 유명하지만 음악적으로 보면 이 앨범이 최고죠. sister ray에서 느꺼지는 사이키델릭의 몽환적인 사온드를 느킬수 있는 앨범입니다. 루리드는 참 비범해 보입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인물입니다. 마약도 필수겠죠.ㅋㅋㅋㅋ
100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조 쿠커의 최고의 앨범
손필국 2012-02-19
우드스탁에서 더 유명해진 싱어송라이터 조 쿠커.. 비틀즈곡 해석도 탁월하고 참 표현을 잘하는 온 몸으로 표현하는 남자. 아직도 정열적으로 활동하는 가수. 이 앨범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곡이 또 듣고 싶네요. 에릭 버든의 솔레에서 부른 곡도 추천합니다.ㅋㅋ
99
LONG MISTY DAYS
로빈 트라워의 기타연주세계에 빠지며
손필국 2012-02-19
언제 들어도 록의 열정이 대단한 기타리스트 입니다. 라이브도 이것도 좋고 거의 다 좋네요. 중반기 5-6장은 필수필청음반입니다. 이시대 이런음반을 들어수 있다는것은 저에게는 행운입니다. 60-70년대가 그립네요. ㅎㅎ
98
LIVE STOCK [LIVE]
로이의 공식적인 유일한 라이브 앨범
손필국 2012-02-19
제프의 친구로 유명하고 영국적인 느낌의 불세출의 미국 블루스 기타리스트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지금들어도 치불레하고 경겅한 마음이 드네요.
라이브의 발산하는 기타톤은 여지없이 너무 좋네요. ㅎㅎ
97
ZEPHYR
제니스와 쌍벽을 이루는 토미의 천재성을 느낄수 있는 초기앨범
손필국 2012-02-19
무슨 말이 필요하겠읍니까? 듣고 또 듣고 계속 듣고 싶은 왜 요즘은 이런 연주를 안하죠?
돌아가신 고인이 그립읍니다. 앨범표지도 참 순수합니다.
96
HAPPY SAD
감상후기
손필국 2012-02-19
이 음반은 팀 벌클리의 다른앨범과 차이가 많은 앨범이고 언제 들어도 몽환적인 앨범 입니다.
참여한 뮤지션도 대단하고요. ㅋㅋ
너무 좋은 역사적인 앨범입니다. 영국스피커로(quad 평판스피커) 들어면 뽕 감니다. ㅋㅋ
95
3집: LED ZEPPELIN III [화음 / GATEFOLD]
감사드립니다^^
김지훈 2011-11-29
제플린 4집과 함께 이 3집 앨범을 구매했는데 정말 좋아요^^ 영화 스쿨 오브 락에서 처음 immigrant song을 접하고 이 음반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감사했던 점은 판에 변색이 있다고 4000원까지 환불해주신것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감사드려요^^
[이용후기를 남기고자 하는 각 상품의 상세페이지하단에 글쓰기 버튼이 있습니다]